생생인포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 답사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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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15-02-16 조회 : 3,683본문
세계로 이주공사 이나승 이사님께서 직접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을 방문 하셔서
작성한 답사기 입니다. 현재 저희 비숙련직 취업 이민의 청소 고용주가 샬롯에 위치하여 있어
고용주 미팅과, 지역 답사 및 고객분들 미팅을 위해 여러차례 방문 하셨습니다.
그럼~ 1편에 이어 2편 소개 해 드립니다. ^^
사무실에서 고용주 미팅을 마치고 샬롯을 조금 살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해 하실 주거와 교육을 알아보려고 주택들과 학교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마침 저희 고객분께서 집을 구입하려고 알아보고 계신다고 해서 같이 동행해 봤습니다. 그리고 두분 아드님께서 다니시는 학교도 가보구요
샬롯의 강남8학군에 해당하는 Valentine 지역의 주택을 알아보았는데요, 보기엔 너무 깨끗해 보이는데 10년정도된 타운하우스 단지라고 하더라구요. 관리회사가 아주 관리를 잘 하고 계신거죠. 매매매가격이 Two bed 가 13만불, Three bed 가 15만불밖에 안한다고 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살던 메릴랜드 락빌이나 버지니아 페어팩스 같으면 적어도 25만불~35, 40만불 정도 되는 집들이었거든요. 보통 처음부터 현찰을 모두 주고 집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기간 Credit을 쌓고나서 20% 정도만 Downpay 하고 할부융자로 집을 구입하는게 대부분이니까요, 큰 목돈 부담없이 집을 구입하실수 있겠더라구요.
타운하우스의 경우 도로청소비 등을 비롯한 전체 단지관리비를 내게 되는데 그것도 메릴랜드, 버지니아보다 훨씬 저렴해서 부담스럽지 않으실 것 같았습니다
구경하는 김에 근처 저택가들도 돌아보았는데요, 정말 예쁘고 좋은 집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Valentine이 깨끗하고 살기좋고 학군도 좋아서 한국분들도 선호하는 지역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근처에 쇼핑타운도 잘 형성되어 있구요. 해질무렵에 가서 사진들이 너무 어둡죠? 메릴랜드, 버지니아 같으면 100만불 가까이 줘야 되는 저택들인데 샬롯에서는 4-50만불 선이면 이런 멋진 저택들을 구입할수 있다고 하니 정말 욕심 나더라구요. 어떤 저택들은 골프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서 골프장이 정원이고 골프장 내 호수가 내집 앞 호수이고….너무 근사하죠? 보통 많이 거주하게 되시는 아파트들도 아주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저희 고객님 작은 아드님이 다니고 계신 중학교 사진입니다. 중학교인데도 학교가 매우 크죠? 이미 아이들은 다 하교했을 시간인데 After Course를 듣는 아이들이 아직 남아 있는지 차는 꽤 많이 있더라구요. 백인비율이 굉장히 높고 한인들은 거의 없다고 하시네요.
큰 아드님이 다니고 계신 고등학교 입니다. 운동장? Stadium? 이 정말 크더라구요. 마침 방과후 수업 마치고 나오는 아이들을 만났는데 사진에는 너무 작게 나왔네요. 특이한건 여기 스쿨버스는 하얀색이더라구요^^ 아, 영주권자니까 두 아드님 모두 당연히 공립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학비는 당연히 안내고 이 멋진 학교를 다니고 계십니다.
다음 편에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 ~

